Library Catalog

>>
Library Catalog
>
000 nam c
001 2210080942693
005 20260313111125
007 ta
008 260313s2024 ulk 000ap kor
020 a9791193627037g03810 :c\10000
040 a221008
056 a811.625
245 00 a불안 /d오지유 [외]지음
260 a서울 :b파도,c2024
300 a119 p. ;c21 cm
490 a파도시집선 ;v017
500 00 z공지은이: 김성원, 김태우, 소빛, 안시온, 선지음, 장윤정, 추단비, 정상윤, 온우설, 서혜린, 왕성필, 강호정, 주민, 이영, 김여원, 우여하다, 이예란, 유위, 최이현, 일람, 최승미, 서청원, 윤신, 이유로, 박정일, 자베르, 산유연, 정윤서, 유연, 유월, 신희수, 곽민주, 강이림, 다소, 가온, 손화정, 옥상정원, 하준, 민영, 주제균, 최주환, 청연, 강랑, 김종욱, 안희준, 하는, 박화우, 서이한, 이민호, 유희선, 고혜림
700 a오지유,e지음
700 a김성원
700 a김태우
700 a소빛
700 a안시온
700 a선지음
700 a장윤정
700 a추단비
700 a정상윤
700 a온우설
700 a서혜린
700 a왕성필
700 a강호정
700 a주민
700 a이영
700 a김여원
700 a우여하다
700 a이예란
700 a유위
700 a최이현
700 a일람
700 a최승미
700 a서청원
700 a윤신
700 a이유로
700 a박정일
700 a자베르
700 a산유연
700 a정윤서
700 a유연
700 a유월
700 a신희수
700 a곽민주
700 a강이림
700 a다소
700 a가온
700 a손화정
700 a옥상정원
700 a하준
700 a민영
700 a주제균
700 a최주환
700 a청연
700 a강랑
700 a김종욱
700 a안희준
700 a하는
700 a박화우
700 a서이한
700 a이민호
700 a유희선
700 a고혜림
830 a파도시집선 ;v017
950 0 b\10000

Holdings Information

Call no. : 811.6 오78불
RReservation
MMissing Book Request
CClosed Stack Request
IInter-Campus Loan
CPriority Cataloging
PPrint
Registration no. Call no. Location Mark Location Status Due for return Service
Registration no.
E1444175
Call no.
811.6 오78불
Location Mark
Location
부민도서관7층(신착도서)
Status
대출중 ( 2026.03.23 ~ 2026.04.06 )
Due for return
2026.04.06
Service

Book Overview

Book Reviews

헤닝 만켈
정성우
2023-11-19
불안한 낙원 이책의 저자는 헤닝 만켈이다. 국내에도 그의 책이 꽤 많이 출판되었다. 스웨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작가분의 책이다. 이 전에 헤닝 만켈의 책을 읽어본 경험이 있었다. 결국 그러기에 이번에도 그의 책을 읽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표지가 굉장히 눈에 띄었다. 강렬한 붉은색에 제목 또한 불안한 낙원이라는 것이 눈에 확 띄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1600년대 스웨덴의 가난한 시골 출신으로 아버지마저 여읜 한나이다. 몹시 가난한 집안의 장녀인 한나는 어머니에 의해 집안의 입하나 덜기위하여 썰매에 태워져 먼 곳으로 일을 하러 떠나게 된다.  그러나 어머니는 한나의 의사보단 남은 동생들을 건사하는게 더 중요할뿐이었다. 일자리에 도착하여 거기서 만난 다른 하녀와 한나는 친해지며 우정이 깊어지면서 글자도 배우면서 나름 의미있게 생활을 하게 된다. 한나의 보스의 주선으로 호주행 선상의 요리사가 되어 뜻하지 않은 먼 여행길에 오른다. 그러던 중 선상에서 요리사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결혼생활도  몇달만에 남편을 열병으로 잃으면서 끝이 나게 된다.  그러다 어찌하다 보니 모든것에 회의를 느끼고 떠나게 된다. 그곳은 어느 아프리카 지역의 섬이다. 그곳에서 섬안에 있는 호텔에 지내면서 다시 호텔지배인과 결혼을 하게 된다.  자신의 나라와도 멀리 떨어진  낯선 곳 에서 흑인들과 백인들의 차별을 느낀 한나는 모든것에 회의감을 느끼며 다시 길을 떠나게 되면서 책은 끝나게 된다. 책 끝에는 실제 한나라는 여성은 존재하였다고 한다. 즉 이 책은 실화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그러다보니 그시대상이 매우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그 시대의 낮은 여성인권, 흑인차별 등등 그 시대를 생생히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책이었다. 또한 비극적인 장면도 담담하게 풀어내는 문체가 독특하다고 느껴졌다.
Full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