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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00 a미디어의 이해 :b인간의 확장 /d마셜 맥루언 지음 ;e김성기,e이한우 옮김
260 a서울 :b민음사,c2002g(2010 12쇄, 2017 20쇄)
300 a506 p. ;c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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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z원저자명: Marshall McLuhan
500 a이 책은 기초교양대학의 고전읽기 수업 도서임
504 a참고문헌: p. 496-500
507 tUnderstanding media
700 aMcLuhan, Marshall,e지음
700 a김성기,e옮김
700 a이한우,e옮김
830 a현대 사상의 모험 ;v8
900 a맥루언, 마셜
950 0 b\15000c(2017년 \18000)
미디어의 이해 :인간의 확장
Material type
단행본 국내서
Title
미디어의 이해 :인간의 확장
Author's Name
Publication
서울 : 민음사 2002
Physical Description
506 p ; 23 cm
Keyword
이 책은 기초교양대학의 고전읽기 수업 도서임 / 참고문헌: p. 496-500

Holdings Information

Call no. : 331.541 맥296미ㄷ
RReservation
MMissing Book Request
CClosed Stack Request
IInter-Campus Loan
CPriority Cataloging
PPrint
Registration no. Call no. Location Mark Location Status Due for return Service
Registration no.
E0851922
Call no.
331.541 맥296미ㄷ
Location Mark
Location
제1자료실(한림도서관4층)
Status
대출가능
Due for return
Service
MMissing Book Request
IInter-Campus Loan
Registration no.
E1021294
Call no.
331.541 맥296미ㄷ =3
Location Mark
Location
자연대보존서고Ⅱ
Status
대출불가
Due for return
Service
Registration no.
E1077980
Call no.
331.541 맥296미ㄷ =6
Location Mark
Location
부민보존서고
Status
대출가능
Due for return
Service
CClosed Stack Request
IInter-Campus Loan
Registration no.
E1337560
Call no.
331.541 맥296미ㄷ =15
Location Mark
Location
북갤러리(한림도서관2층)
Status
대출불가 (소장처별 대출 불가)
Due for return
Service
Registration no.
E1337561
Call no.
331.541 맥296미ㄷ =16
Location Mark
Location
부민자료실
Status
대출가능
Due for return
Service
MMissing Book Request
IInter-Campus Loan

Book Overview

Book Reviews

맥루언, 마셜,
2011-01-16
의 저자 맥루언은 ‘매체.’라는 것을 인간의 감각기관의 확장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두루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까 맥루언은 인간이 ‘매체.’라는 정보를 전달 받는 유일한 통로가 ‘인간의 감각기관.’이라고 서술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 부분을 이해하려고 생각했던 상황이 있다. 만약에 내가 휴대폰 전화 사용요금의 내역서를 인터넷 e-mail로 받기로 신청했다고 하자. 그래서 요금 내역서가 납일 기간에 내 e-mail로 날아와 내가 그것을 확인하게 된다면, e-mail로 날아온 내역서는 ‘정보.’가 되는 것이고 그 정보를 전달해준 e-mail이 ‘매체.’가 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을 포함하여 맥루언의 논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이후 기억에 남는 그의 미디어의 논점은 인간이 매체에 참여적이냐, 비참여적이냐는 구분에 따라 미디어를 핫미디어와 쿨미디어로 나누었다. 그러니까 인간이 들어오는 정보를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핫미디어로 구분되어지고, 능동적으로 인간이 그 전달에 개입을 하게 되면 쿨미디어로 구분되어 지는 것이다. 이 에서 맥루언은 예를 들어 ‘라디오.’는 핫미디어에 속하며 ‘전화.’는 쿨미디어에 속한다고 말했다. 생각해보면 맥루언이 이렇게 말한 것은 라디오는 그저 흘러나오는 정보를 ‘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수동적이라 본 것이고, 전화는 수신자가 말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듣기도 하면서도 그에 응답하며 자신 또한 그 정보에 개입한다는 점이 능동적이기 때문이다. 맥루언은 이 책에서 인류의 역사를 구어문화시대, 필사문화시대, 인쇄문화시대, 전자문화시대로 네 가지 주요 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이 시기들의 특성은 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대화와 정보 전달 기술이 인간 사회에 끼친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니까 이 중심적 내용은 ‘매체.’라는 것이 단순한 정보 전달의 기능에서 확장되어 도구들끼리의 상호작용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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