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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00 a사건 /d아니 에르노 지음 ;e윤석헌 옮김
250 a제2판
260 a서울 :b민음사,c2026
300 a119 p. :b연보 ;c23 cm
490 a세계문학전집 ;v494
500 00 z원저자명: Annie Ern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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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aErnaux, Annie,e지음
700 a윤석헌,e옮김
830 a세계문학전집 ;v494
900 a에르노, 아니
950 0 b\12000
사건
종류
단행본 국내서
서명
사건
저자명
판 사항
제2판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26
형태사항
119 p : 연보 ; 23 cm

소장정보

청구기호 : 808 민67세2
도서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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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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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지인쇄
등록번호 청구기호 별치기호 소장위치 대출상태 반납예정일 서비스
등록번호
E1448067
청구기호
808 민67세2 v.494,
별치기호
소장위치
의학도서분관(구덕)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서가부재도서 신고
캠퍼스대출

책소개

동아인 서평

동야규오
2018-08-03
이사를 가면서 책을 빌리기가 어려워져 집에 있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유명한 추리소설가이기도 하고 이름도 특이해서 알고 있었다. 유명하니만큼, 그리고 책 표지에서 대반전이라고 말하는 만큼 기대하면서 책을 읽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내 소감은 나름 반전의 추리소설이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조금 아쉬웠다, 책 표지에서 대놓고 스포를 하는 것 같았다. 대반전이라는 말 때문에 솔직히 결말이 예상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독자가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없이 찝찝하게 진행되다가 작가가 짠! 반전이지?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름 재밌게 읽었고 반전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엄청 재밌지는 않았다.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탄탄하고 결말은 신선했으며 등장인물인 도모미의 사랑이 아름다우며 안타까웠다. 글이 몰입감있고 스포없이 읽으면 대반전을 느낄 수 있어서 책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 친구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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