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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a김한도
245 a협동학습이 아동의 사회과 학업성취도 및 교과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d김한도. -
245 a심리정치 :b신자유주의의 통치술 / d한병철 지음 ;e김태환 옮김.
260 a부산:b동아대학교,c1997. -
260 a서울 : b문학과지성사, c2015.
300 aii,54장.:b삽도;c26cm. -
300 a146 p. ; c21 cm +e별책부록 1책
500 a설명적 각주 수록
500 a별책부록: 강렬한 시대 비판자 한병철을 만나다
502 a학위논문(석사)-b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c 교육방법전공d1997년8월
504 a미주: p. 119-126
507 tPsychopolitik :
520 b영문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operative learning on children's achievements and attitiudes toward social studies. It was hygothesized that the achievements and attitiudes toward social studies of children in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would be higher than those of children in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Subjects were 80 fourth graders randomly sampled from H elementary school, assigned to one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and one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Cooperative learning group was composed of 4 or 5 children having heterogenous intellectual abilities. Statistical verification was done through MANCOVA and MANOVA with pretest scores as covariates. The conclusions derived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the achievement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higher than that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Therefore, cooperative learning in a small group of children with heterogenous intellectual abilities is a desirable instructional alternative for social studies in elementary school. Secondly, the achievements according to learning outcomes, namely knowledge acquisitions and intellectual skill improvememts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higher than those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respectively. The effect size was larger on knowledge acquisition than 011 intellectual skill improvememt. Thirdly, the attitiude toward social studies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more positive than that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Therefore, cooperative learning is a desirable instructional alternative for the improvememt children's affective characteristics as well.
520 b한글초록 : 본 연구는 이질적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이 아동의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및 교과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 설정된 가설은 다음과 같다. 가설 1.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전체 학업성취도가 더 높을 것이다. 가설 2.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즉 지식 및 지적 기능의 학업성취도가 더 높을 것이다. 가설 3.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교과에 대한 태도가 더 긍정적일 것이다. 연구대상은 사상구 H초등학교 4학년 2개반, 80명으로서 협동학습반과 일반 학습반으로 무선 배정되어 각기 수업처치를 받았으며, 사전검사 및 사후검사로서 사회과 학업성취도 및 교과에 대한 태도가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의 통계적 검증은 중다공변량분석 및 공변량분석에 의해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학업성취도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 초등학교 아동의 사회과 수업을 위하여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둘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즉 지식습득 및 지적 기능의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에 나타난 협동학습의 효과는 지적 기능 영역보다 지식 영역에서 더 크다. 따라서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은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 중 지식습득에 더 효과적인 수업방안이 될 수 있다. 셋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의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은 사회과 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길러주는데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
650 a협동학습a사회과학업성취도
700 a한병철
700 a김태환
856 adonga.dcollection.netuhttp://donga.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50048
856 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3714580
950 aFB
950 b₩3,000
950 b\11,000
심리정치 :신자유주의의 통치술
종류
단행본 국내서
서명
심리정치 :신자유주의의 통치술
학위논문주기
학위논문(석사)-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방법전공 1997년8월
주기사항
설명적 각주 수록 / 별책부록: 강렬한 시대 비판자 한병철을 만나다 / 미주: p. 119-126 / 영문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operative learning on children's achievements and attitiudes toward social studies. It was hygothesized that the achievements and attitiudes toward social studies of children in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would be higher than those of children in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Subjects were 80 fourth graders randomly sampled from H elementary school, assigned to one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and one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Cooperative learning group was composed of 4 or 5 children having heterogenous intellectual abilities. Statistical verification was done through MANCOVA and MANOVA with pretest scores as covariates. The conclusions derived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the achievement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higher than that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Therefore, cooperative learning in a small group of children with heterogenous intellectual abilities is a desirable instructional alternative for social studies in elementary school. Secondly, the achievements according to learning outcomes, namely knowledge acquisitions and intellectual skill improvememts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higher than those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respectively. The effect size was larger on knowledge acquisition than 011 intellectual skill improvememt. Thirdly, the attitiude toward social studies of children under cooperative learning condition is more positive than that of children under traditional learning condition. Therefore, cooperative learning is a desirable instructional alternative for the improvememt children's affective characteristics as well. / 한글초록 : 본 연구는 이질적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이 아동의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및 교과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 설정된 가설은 다음과 같다. 가설 1.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전체 학업성취도가 더 높을 것이다. 가설 2.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즉 지식 및 지적 기능의 학업성취도가 더 높을 것이다. 가설 3. 협동학습을 제공받은 집단은 일반학습을 제공받은 집단보다 사회과 교과에 대한 태도가 더 긍정적일 것이다. 연구대상은 사상구 H초등학교 4학년 2개반, 80명으로서 협동학습반과 일반 학습반으로 무선 배정되어 각기 수업처치를 받았으며, 사전검사 및 사후검사로서 사회과 학업성취도 및 교과에 대한 태도가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의 통계적 검증은 중다공변량분석 및 공변량분석에 의해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학업성취도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 초등학교 아동의 사회과 수업을 위하여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둘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 즉 지식습득 및 지적 기능의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별 학업성취도에 나타난 협동학습의 효과는 지적 기능 영역보다 지식 영역에서 더 크다. 따라서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은 사회과 학습성과 영역 중 지식습득에 더 효과적인 수업방안이 될 수 있다. 셋째, 협동학습은 일반학습보다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의 사회과 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의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이질적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습자로 구성된 소집단에 의한 협동학습은 사회과 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길러주는데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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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 340.221 한44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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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청구기호 별치기호 소장위치 대출상태 반납예정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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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중 ( 2026.03.30 ~ 2026.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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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동아인 서평

한병철
2017-09-15
 ‘심리정치’에 따르면 오늘날 신자유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착취하는 매우 효율적이고 영리한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신자유주의는 감시와 법률의 지배 아래 표준화되고 합리적임을 강조하는 규율사회와 달리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 아래 성과를 중요시하는 성과사회다. 그런데 감시구조의 시스템인 규율사회보다 개인의 감정, 기분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성과사회가 개인의 자유를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착취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과거보다 더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반면, ‘심리정치’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따라서 저자의 주장이 얼마나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저자는 신자유주의적 성과주의와 디지털 네트워크가 개인의 자유를 착취하는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먼저, 신자유주의에서 개인의 자유는 자본에 예속화된다고 말한다. 자유는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하기 싫은 것을 안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신자유주의에서의 자유는 상품화되어 자본을 요구한다. 그 결과 성과사회의 시스템은 개인에게 ‘할 수 있음’이라는 긍정적인 말을 통해 개인을 착취하고, 성과는 개인에게 더 많은 돈을 약속한다.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개인의 자유는 자본의 노예가 될 따름이다.  신자유주의의 디지털 네트워크 또한 개인의 자유를 착취한다고 말한다. 개인의 정보에 대한 자기 결정권은 자유의 본질적인 부분이다. 그런데 디지털 네트워크의 투명성은 정보의 자유라는 명분아래 장려되고 있으며, 오늘날 우리는 자발적으로 스스로를 노출하기까지 한다. 이는 디지털 판옵티콘이 되어 개인을 더욱 효율적으로 감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빅데이터가 되어 개인의 의식적, 무의식적 행동을 예측까지 한다. 빅데이터로 인해 우리의 자유로운 선택은 이미 예측가능한 선택지를 고르는 것으로 전락하게 돼 버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개인의 자유를 착취하는 시스템의 주장은 타당해 보인다. 최근 우리나라의 공기업과 금융권 기업은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의 업무능력 및 성과에 따라 임금을 차등적으로 지급한다. 또한 사기업은 개인의 성과, 혹은 프로젝트의 성공에 따라 많은 인센티브를 준다. 이는 성과를 향한 자기착취로 이어질 것이고, 자유는 자본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유튜브는 우리가 본 동영상의 기록을 저장하여 그와 유사한 장르의 동영상을 메인화면에 띄어준다. 또한 페이스북은 우리가 누른 ‘좋아요’를 분석하여 그에 맞는 광고를 타임라인에 띄운다. 이는 개인의 정보에 대한 자기결정권(자유)가 아닌 빅데이터 시스템 아래 선택일 뿐이다.    이 책은 오늘날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자유를 착취당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문제의 원인을 날카롭게 지적했지만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규율사회에서 성과사회로 변하고 있다. 규율사회의 생산성이 한게에 봉착했기에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 결과 성과사회의 도래를 알리는 공기업의 성과연봉제 도입 등 규율사회에서는 보지 못했던 시스템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지적했던 것 처럼 우리나라도 저자가 말한 사회가 찾아오거나 이미 진행 중 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사회 시스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 것인가는 생각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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