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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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a364.625
245 00 a감시와 처벌 :b감옥의 역사 /d미셸 푸코 지음 ;e오생근 옮김
250 a재판[실은 2판]
260 a서울 :b나남출판,c2003g(2010 13쇄)
300 a465 p. ;c24 cm
490 a나남신서 ;v248
500 a원저자명: Michel Foucault
500 a이 책은 동아대학교 교양필독서임
536 a'2010 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에서 제공한 기금으로 구입한 자료임(E0601252-E0601253,E0732998-E0733000)
700 aFoucault, Michel,e지음
700 a오생근,e옮김
830 a나남신서 ;v248
900 a푸코, 미셸
950 0 b\20000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
종류
단행본 국내서
서명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
저자명
판 사항
재판[실은 2판]
발행사항
서울 : 나남출판 2003
형태사항
465 p ; 24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Michel Foucault / 이 책은 동아대학교 교양필독서임

소장정보

청구기호 : 364.6 푸825감2
도서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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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청구기호 별치기호 소장위치 대출상태 반납예정일 서비스
등록번호
E0732001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7
별치기호
소장위치
자연대보존서고Ⅱ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732002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8
별치기호
소장위치
자연대보존서고Ⅱ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732003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9
별치기호
소장위치
자연대보존서고Ⅱ
대출상태
대출중 ( 2026.02.04 ~ 2026.03.06 )
반납예정일
2026.03.06
서비스
등록번호
E0732998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10
별치기호
소장위치
자연대보존서고Ⅱ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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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732999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11
별치기호
소장위치
부민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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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733000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12
별치기호
소장위치
부민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823793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별치기호
소장위치
부민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0823794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2
별치기호
소장위치
법학도서분관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서가부재도서 신고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1019049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3
별치기호
소장위치
법학도서분관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서가부재도서 신고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1020865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4
별치기호
소장위치
부민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1020866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5
별치기호
소장위치
제1자료실(한림도서관4층)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서가부재도서 신고
캠퍼스대출
등록번호
E1020867
청구기호
364.6 푸825감2 =6
별치기호
소장위치
부민보존서고
대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서비스
보존서고신청
캠퍼스대출

책소개

동아인 서평

Foucault,Michel
2013-03-12
책이 부담스럽게 두껍다. 하지만 처음에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고중간부분부터는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읽고 난 뒤에는 오히려 반문하게 되는 책이다.  감시와 처벌은 푸코가 감옥의 역사를 통하여 우리의 세계, 특히나 권력을 소유한 계층이 그러지 못한 계층을 어떠한 방법으로 통솔하고 지배하여 왔는지 분석하고 고찰한다. 스티븐룩스의 3차원적 권력으로 얘기하자면 아주 먼 옛날부터 지배층은 3차원적 권력으로 피지배층을 지배해 왔다는 것이다.대표적인것으로 책에서도 표현한 것이 수감자가 감시자가 있는지 없는지 분간 할 수 없어 항상 감시 당하는느낌에 지배당하게 되는 판옵티콘이다. 또한 유치원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약속처럼 지킨 시간표라던지 또는 군대 식당에 나뉘어진 간부식당과 병사식당등일상생활속에서 권력을 소유한 지배층은 피지배층을 지배해왔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차원적 권력. 즉 피지배층이 지배당한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에 있다.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신체가 지배가 되고 지배된채 살아가는 피지배층의 운명. 그러한 운명의 사슬을 푸코가 분석하고 고발한다.  이 책을 통하여 읽는이는 자신의 작게는 개인의 생활패턴에서부터 크게는 국가권력의 패턴까지 돌아볼 수 있게 되며 나아가 오히려 대중이 권력을 ‘역’감시 할 수 있지는 않을까하고 반문할 수도 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한가지를 분명하게 말한다.이미 당신은 권력의 지배에 길들여져 있다고. 이 말을 책을 읽고 난 뒤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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