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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a813.624
100 a이선영
245 00 a한승원 소설에 나타난 恨의 양상 연구/d이선영
260 a부산:b동아대학교,c2001
300 aiii, 61장;c26cm
502 a학위논문(석사)b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c국어교육전공,d2001
520 b영문초록 : The positive aspect of this "Han" is also expressed in Han Seungwon's works. In A wooden ship [Mocsun], A widow[Holeumsi], A ruined village [Pechon], Arirang Byolgok[Arirangbielgok], Danggasi and Borial[Tanggash and Borial] and The moon of a port[Moon of Pogu], which are the texts of this thesis, "Han" is revealed through the loss of fatherliness, the continuous bad blood and the transformation of a national history into a individual history. This "Han" is expressed clearly through the acceptance of a tale, and the use of dialect and various symbols. But this "Han" is disappeared in the end of his works. "Han" plays a role as the positive value-creating device in Han Seungwon's works. This also means that "Han" has negative property in psychological aspect but has positive one in ethical or aesthetical aspect. In short, "Han" in Han Seungwon's novels is a kind of device overcoming the difficult reality and loving life. In his works, "Han" is not expressed negatively but expressed positively. This study closely examined the substance and aspect of 'Han' and also the process of overcoming it in the novel of Han Seung-won and at the same time tried to grasp the reality of 'Han' which is a characteristic Korean emotional state.
520 b한글초록 : 한승원은 1968년에 등단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작가이다. 그의 작품을 논한 평론가들의 의견을 모아 보면 그의 작품 세계의 특징을 토속성과 한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이라는 정서는 우리의 문학 작품 속에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로서 그의 작품 속에서도 그 중요한 맥을 잇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은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 현상을 표상하는 언어이며, 상실과 좌절에서 연유되는 원망, 한탄, 비애 등을 짙게 거느리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삭히고 익혀 가는 과정에서 점차로 예술적 승화, 윤리적 안정을 획득해 가는 일종의 승화·조절의 장치인 것이다. 이러한 한의 긍정적인 면은 한승원의 작품 속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본고에서 대상으로 삼은 텍스트 <목선> <홀엄씨> <폐촌> <아리랑별곡> <땅가시와 보리알> <포구의 달>을 통하여 살펴본 바와 같이 부성상실, 원한의 대물림, 민족사의 개인사로의 이행 등의 원인으로 한이 생성되고 있다. 이러한 한은 설화의 수용, 향토 언어의 구사, 여러 상징적 표현물 설정 등의 표현 방법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생성되고 부각된 한은 작품의 결말 부분에 가서는 풀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승원의 작품속의 한도 예외 없이 긍정적인 가치 생성의 제재 및 장치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한이 긍정적 가치 생성의 제재 및 장치가 된다는 것은 한국적 한의 역설적 구조, 즉 심리적 범주에서는 어둡고 병적인 부정적 속성을 지니는 용어지만, 윤리적·미학적 범주에서 볼 때는 밝고 건강한 긍정적인 속성을 드러낸다는 것을 말한다. 요컨대 한승원 소설 속에서의 한은 그것을 극복하는 슬기의 양상으로 나타나는 카타르시스·현실도피로서의 삭이기와 화해지향·현실대응으로서의 한의 풀기, 즉 한의 삭이기와 풀기의 양식을 통해서 한의 마디를 풀어내고 삶을 사랑하는 한 양식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을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힘으로 표출하기보다 자기 자신에게로 돌려 삶의 정열적이고 긍정적인 힘으로 가치를 끌어올리는 질적 변화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주요어 : 예술적 승화, 윤리적 안정, 부성상실, 원한의 대물림, 설화의 수용, 향토 언어의 구사, 恨의 역설적 구조, 삭이기와 풀기
653 a한국문학a한국소설a한승원
856 adonga.dcollection.netuhttp://donga.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49827
950 0 a비매품
한승원 소설에 나타난 恨의 양상 연구
종류
학위논문 동서
서명
한승원 소설에 나타난 恨의 양상 연구
저자명
발행사항
부산: 동아대학교 2001
형태사항
iii, 61장; 26cm
학위논문주기
학위논문(석사)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2001
주기사항
영문초록 : The positive aspect of this "Han" is also expressed in Han Seungwon's works. In A wooden ship [Mocsun], A widow[Holeumsi], A ruined village [Pechon], Arirang Byolgok[Arirangbielgok], Danggasi and Borial[Tanggash and Borial] and The moon of a port[Moon of Pogu], which are the texts of this thesis, "Han" is revealed through the loss of fatherliness, the continuous bad blood and the transformation of a national history into a individual history. This "Han" is expressed clearly through the acceptance of a tale, and the use of dialect and various symbols. But this "Han" is disappeared in the end of his works. "Han" plays a role as the positive value-creating device in Han Seungwon's works. This also means that "Han" has negative property in psychological aspect but has positive one in ethical or aesthetical aspect. In short, "Han" in Han Seungwon's novels is a kind of device overcoming the difficult reality and loving life. In his works, "Han" is not expressed negatively but expressed positively. This study closely examined the substance and aspect of 'Han' and also the process of overcoming it in the novel of Han Seung-won and at the same time tried to grasp the reality of 'Han' which is a characteristic Korean emotional state. / 한글초록 : 한승원은 1968년에 등단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작가이다. 그의 작품을 논한 평론가들의 의견을 모아 보면 그의 작품 세계의 특징을 토속성과 한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이라는 정서는 우리의 문학 작품 속에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로서 그의 작품 속에서도 그 중요한 맥을 잇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은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 현상을 표상하는 언어이며, 상실과 좌절에서 연유되는 원망, 한탄, 비애 등을 짙게 거느리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삭히고 익혀 가는 과정에서 점차로 예술적 승화, 윤리적 안정을 획득해 가는 일종의 승화·조절의 장치인 것이다. 이러한 한의 긍정적인 면은 한승원의 작품 속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본고에서 대상으로 삼은 텍스트 <목선> <홀엄씨> <폐촌> <아리랑별곡> <땅가시와 보리알> <포구의 달>을 통하여 살펴본 바와 같이 부성상실, 원한의 대물림, 민족사의 개인사로의 이행 등의 원인으로 한이 생성되고 있다. 이러한 한은 설화의 수용, 향토 언어의 구사, 여러 상징적 표현물 설정 등의 표현 방법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생성되고 부각된 한은 작품의 결말 부분에 가서는 풀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승원의 작품속의 한도 예외 없이 긍정적인 가치 생성의 제재 및 장치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한이 긍정적 가치 생성의 제재 및 장치가 된다는 것은 한국적 한의 역설적 구조, 즉 심리적 범주에서는 어둡고 병적인 부정적 속성을 지니는 용어지만, 윤리적·미학적 범주에서 볼 때는 밝고 건강한 긍정적인 속성을 드러낸다는 것을 말한다. 요컨대 한승원 소설 속에서의 한은 그것을 극복하는 슬기의 양상으로 나타나는 카타르시스·현실도피로서의 삭이기와 화해지향·현실대응으로서의 한의 풀기, 즉 한의 삭이기와 풀기의 양식을 통해서 한의 마디를 풀어내고 삶을 사랑하는 한 양식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을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힘으로 표출하기보다 자기 자신에게로 돌려 삶의 정열적이고 긍정적인 힘으로 가치를 끌어올리는 질적 변화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주요어 : 예술적 승화, 윤리적 안정, 부성상실, 원한의 대물림, 설화의 수용, 향토 언어의 구사, 恨의 역설적 구조, 삭이기와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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