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같이 가자고 제안했던 문학기행단!
그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게 봄을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청마 기념관을 가지전 버스에서 시를 들었는데 직접 청마 기념과에 들려 청마 시인의 작품을 보니 기분이 남다르더라구요
또 통영 밥상에 나온 멸치회는 입에 샤르르 녹아서 그날 점심이 잊혀지지 않아요
이순신 공원에서 자유 탐방을 하였는데, 위에서 말했다 시피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통영 바닷가 바람을 맞으며 공원을 걷는데 이게 바로 봄이구나 싶었습니다
이순신 동상앞에서도 사진을 찍고 바람을 맞으면서도 찍었습니다.
박경리 기념관은 그곳이 공사중이여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타계하신 박경리 선생님의 흔적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세병관이었는데 그 곳에서 퀴즈도 풀었는데 맞추질 못해 상품을 받지 못한것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념품으로 나눠준 샤프볼펜세트는 제 연필꽃이 고이 꽂혀 있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통영과 거제도에 가보는 것이었는데요
너무 좋은 곳으로 기억에 남아서 다시 또 이곳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들엇습니다.
특히 통영의 벽화마을이나 거제도의 예쁜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날 안내해주신 도서관관계자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참여할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네요
너무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아! 그리고 관련 책들도 꼭 읽어보려구요~